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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및 드라마

넷플릭스 다큐 "풀리지 않은 미스터리" : UFO를 만난 사람들

by 김유잼 2021. 9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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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UFO를 믿는가?

 

1969년 9월 1일 저녁, 버크셔 카운티 메사추세스에서 설명할 수 없는 현상이 일어났다. 

 

1969년 9월 1일 저녁, 버크셔 카운티 메사추세스에서 설명할 수 없는 현상이 일어났다.


넷플릭스의 새로운 미스테리 다큐가 올라왔다. 그리고 가장 흥미로워보이는 주제인 UFO 관련 에피소드를 시청했다. 늘 세상의 이슈이고 공식 증명만 되지 않은 미스테리라고 볼 수 있는 외계인과 비행물체, 그리고 1969년 메사추세스의 몇 주민들은 믿을 수 없는 경험을  볼 수 있다.


거의 50년도 다 된 일이지만, 여전히 어제 있었던 일처럼 기억하는 사람들. 지금이야 새로운 프로그램에서 사람들이 관심 가져주고 이상하게만 보지는 않지만, 그 당시에는 미친 사람 취급 당하고 그 지역에서 살기 어려웠을 정도로 사람들이 내부인 취급을 하지 않았다고 한다.

 

그리고 그들 중에 한 명이 묘사한 외계비행접시는 우리가 미디어에서 미스테리 물체로 알아왔던 그 형상과 같은 모양이었다. 그림을 그리면서 치료를 했었던 것 같다는 그는 어릴 적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절대 친구를 사귈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. 그 당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 이야기였기 때문에 10대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이야기였다는 것이다.

단순히 비행접시를 보고 놀랐구나라고 생각했지만, 사실 이 외계비행접시를 만난 사람들은 그냥 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, 사라지기도 하고 이 빛에 의해서 움직이지 못하기도 했다.

또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기억을 잃기도 했다는 것,

하지만 외계인들이 몇 몇의 사람들을 잠깐씩 납치하긴 했지만, 다치거나 아예 데리고 가지는 않았다는 것, 다행히면서 정말 소름돋는 경험이 아닐까 싶다.

외계인들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.. 1969년에 다녀왔다면 지금까지도 우리를 관찰하고 있을 거라는 건 당연한 듯한 사실인 것 같다.

또 하나 소름 돋는 부분 중에 하나 한 남자 아이는 UFO를 보고 도망치려고 열심히 달렸지만, 빛이 그 아이를 비추는 동안은 제자리에서 뜀박질만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.

그리고 외계인들은 한 가족들이 차에 있었고, 비행접시가 그들을 띄우기도 했다고 한다. 몇 시간이 지난 후에는 3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가족들이 깨어났지만, 외계인들이 한 실수를 해버렸다. 원래는 엄마가 운전석에 앉아 있었는데, 깨어나보니 엄마가 조수석에 앉아있었던 것이다. 그리고 단 한 번도 운전대를 잡아본 적이 없는 할머니를 운전석에 앉혀버린 실수, 덕분에 뭔가가 일어났다는 사실이 더 명확해진 것 같았다.

사실 이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을 보면 전형적으로 우리가 생각해왔던 비행접시이고, 또 전 세계적으로 목격되어 왔던 미확인 비행접시와 똑같은 것을 알 수 있다.

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스테리, 그 중의 늘 비슷한 형상으로 목격되는 UFO 비행접시 이야기였다. 인터뷰 한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.

"전 납치되고 싶지 않아요, 누구에게든 그런 일이 벌어지기를 바라지 않아요. 그러니 누가 의심한다면, 의심하는 걸로 그들을 비난하지 않아요."

정말 세상에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고, 로또 맞고 번개에 맞을 확률보다도 더 낮을 확률로 이런 경험을 겪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. 외계인과 귀신 중에 어떤 걸 믿는 게 더 그럴 듯 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.

출처 넷플릭스

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<풀리지 않은 미스터리>는 5개의 에피소드로 1부가 구성되어 있다.

13분 사이에 사라져서 죽음을 맞이한 누군가의 어머니이자 미용사였던 사람의 이야기부터 지금 내가 소개하는 UFO 이야기까지 다양한 미스터리 다큐멘터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인것 같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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